쑤언 박 배우가 후엔 미 미스 베트남 준우승자와 이야기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하노이시 청년단과 청년연맹이 진행하는 동명의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전국의 청년들과 국민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함이다.

매일 3.500인분 이상이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하노이 전역 거주 불우이웃에게 제공되어 있다.

이번은 8월 23일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의 3단계이다. 매일 코로나19 의 영향을 받고 있는 가난한 환자, 일자리가 없는 노동자, 도시에 갇혀 귀향 못 하는 대학생, 불우이웃, 장애인 등에게 위생과 안전이 보장된 무료 식사 3,500인분 이상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3단계에서는 최소 5만 인분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