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객은 학업과정을 마친 후 거주지가 없는 학생과 대학생,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노인, 기저질병 환자, 관광객, 친척 방문자, 비자와 노동계약이 만료된 노동자 등으로 루마니아, 불카리아, 폴란드 등에서 발이 묶였던 사람들이다.

항공편이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한 직후 모든 탑승객들은 의료 검사를 받고 나서 규정에 따라 격리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