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자 축구대표팀, AFC 여자 아시안컵 2026 결선 라운드 대비 훈련 돌입
(VOVWORLD) -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을 대비하기 위해 베트남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년 첫 번째 소집 훈련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는 오는 3월 1일부터 21일까지 호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소집은 1월 14일부터 시작되며, 마이 득 쭝 (Mai Đức Chung) 감독은 베트남 축구 유소년 훈련센터에서 총 28명의 선수를 소집해 집중 훈련을 진행한다.
중요한 준비 단계의 일환으로 베트남 여자대표팀은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중국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실전 경험을 강화하고 경기 운영 능력을 끌어올리는 한편, 전술 완성도를 높여 아시아 무대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