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中 총서기‧국가주석의 베트남 국빈방문, 성공리에 마쳐

(VOVWORLD) - 지난 4월 14일~15일에 이루어진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베트남 국빈 방문 결과에 대한 언론계와 인터뷰에서 응우엔 민 부(Nguyễn Minh Vũ) 베트남 외교부 상임 차관은 시 주석의 방문이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고 강조했다.
시진핑 中 총서기‧국가주석의 베트남 국빈방문, 성공리에 마쳐 - ảnh 1응웅옌 민 부 차관 (사진: qdnd.vn)

구체적으로 응우옌 민 부 외교부 상임 차관은 또 럼 당 서기장, 르엉 끄엉 국가주석, 팜 민 찐 총리,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시진핑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매우 효과적인 회담을 가졌으며, 양자 관계와 공동 관심사인 지역 및 국제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또한 양측 지도자들은 모두 이번 방문이 우호적인 이웃 관계, ‘포괄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전략적 의미가 있는 베트남-중국 미래 공유 공동체’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차관은 방문을 마무리하면서 양측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하고 전략적 의미가 있는 베트남-중국 미래 공유 공동체 건설을 촉진하기 위한 공동 선언’을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양측은 광범위한 분야에서 45개의 협력 문서를 체결하여 양국 간의 포괄적인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확고한 기반을 다졌다고 차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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