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왕조 함 응이 황제의 미술 작품 20여 점, 오는 3월 말 후에에서 전시

(VOVWORLD) - 2월 15일 베트남 고도 후에 유적 보존센터는 응우옌(Nguyễn, 阮) 왕조 함 응이(Hàm Nghi, 咸宜) 황제의 미술 작품들이 후에 유산 유적지에서 최초로 전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전시는 고도 후에 유적 보존센터, 주베트남 프랑스 문화원, 아트 레퍼블릭(Art Republik) 잡지 등의 주최로 열린다.
응우옌 왕조 함 응이 황제의 미술 작품 20여 점, 오는 3월 말 후에에서 전시 - ảnh 1함 응이 황제의 작품 중 하나

구체적으로 오는 3월 25일부터 후에 황성 내의 건중전에서 함 응이 황제가 유배 시절에 직접 그린 옻칠 작품 2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아 '하늘, 땅, 물'이라는 주제로 함 응이 황제에 관한 최대 규모의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10개의 개인 소장품에서 회수되어 미술 연구가 에이스 레(Ace Lê)와 함 응이 황제의 5대손 아만딘 다바(Amandine Dabat) 박사가 공동으로 감정, 보존, 복원 작업에 참여했다.

한편, 미술계에서는 함 응이 황제를 베트남 최초의 현대 미술가 2명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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