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2025 을사년 구정에 앞두고 베트남 전국에서 정책 가정, 빈곤가정, 준빈곤가정, 형편이 어려운 노동자 등을 위한 설 지원 활동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불우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월 18일 응우옌 쫑 응이어(Nguyễn Trọng Nghĩa) 당 중앙 선전부장이 이끈 중앙 실무단은 띠엔장성 내 까이러이(Cai Lậy), 까이배(Cái Bè)현의 거주 형편이 어려운 노동자, 정책 가정, 빈곤가정 등을 방문해 200세트 설 선물(한 세트에 1백만 동 현금과 30만 동짜리 선물 등 포함)을 전달했다.
행사에서 발표 중인 호 득 퍽 부총리 |
같은 날 북부 지방 하이즈엉시 노동연맹은 형편이 어려운 노동자를 위한 ‘재회의 설’ 프로그램을 열어 노동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설 선물을 전달했다.
앞선 17일, 호 득 퍽 부총리는 북부 산간 지역 박깐성 응언선(Ngân Sơn)현을 방문하여 빈곤가정에 200세트 설 선물과 형편 어려운 노동자들에게 200세트의 설 선물을 전달했다.
17일에도 레 타인 롱 부총리는 박닌성 전역의 정책 가정과 빈곤가정을 방문하여 설 선물을 전했다. 또한, 응우옌 득 하이 국회부의장은 서남부 지방 속짱성 거주 정책 가정, 저소득층, 어려운 노동자들을 방문하여 안응이엡(An Nghiệp) 산업단지에서 열린 2025년 ‘재회의 설’ 프로그램에 참석하였으며, 속짱성 애국 승려 단결회와 만나 선물을 전달하였다.
17일에 쩐 꼬앙 프엉 국회부의장을 필두로 한 중앙 실무단은 떠이응우옌 고원지대 닥농성 뚜이득(Tuy Đức)현 국경지대 장교, 군인 및 주민을 방문하여 새해 인사를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