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 내외, 베트남 국빈 방문 마무리

(VOVWORLD) - 5월 27일 오후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대통령과 영부인인 브리짓 마크롱(Brigitte Macron) 여사가 하노이를 떠나 르엉 끄엉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지난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마쳤다.
프랑스 대통령 내외, 베트남 국빈 방문 마무리 - ảnh 1환영식에 참석한 양국 정상

노이바이(Nội Bài) 국제공항에는 레 카인 하이(Lê Khánh Hải) 국가주석실 주임, 쩐 시 타인(Trần Sỹ Thanh)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응우옌 마인 끄엉(Nguyễn Mạnh Cường) 외교부 차관, 딘 또안 탕(Đinh Toàn Thắng) 주프랑스 베트남 대사 등이 나와 환송했다.

프랑스 대통령 내외, 베트남 국빈 방문 마무리 - ảnh 2악수하는 양국 정상

베트남 방문 기간 동안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는 호찌민 묘소에 헌화하고 참배했으며, 박선 거리에 위치한 국립 영웅열사 기념비에도 헌화했다. 이와 더불어 베트남 지도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양국 지도자들은 이번 프랑스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기념하는 공동 선언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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