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시 사직사원(社稷祠院) 제례 재현

(VOVWORLD) - 3월 10일 새벽 후에시 푸쑤언(Phú Xuân)군 투언호아(Thuận Hòa)동 사직사원에서 고도 후에 유적지 보존센터는 사직사원 제례 의례를 재현했다.

사직사원 제례는 베트남의 마지막 왕조인 응우옌 왕조(1802~1945)에 거행되었던 궁중 의례로 알려져 있다. 2008년, 고도 후에 유적지 보존센터는 사직사원을 복원한 이후 매년 사직사원 제례를 계속해서 개최해 왔다. 지금까지 이 의례는 정기적으로 엄숙하게 진행되어, 전통 가치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사직사원 제례가 엄숙하게 거행된 후 주민과 관광객들은 분향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매년 열리는 사직사원 제례는 응우옌 왕조의 궁중 문화와 의례 등을 후에시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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