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 비자 우대 정책 및 베트남 국적 회복 관련 회의 주재

(VOVWORLD) - 3월 31일 오후 하노이에서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의 일방적 비자 면제 정책과 일부 대상자를 위한 비자 우대 정책, 재외 베트남인을 대상으로 한 국제 회복 정책 등에 관한 정부 상임부의 회의를 주재했다.
팜 민 찐 총리, 비자 우대 정책 및 베트남 국적 회복 관련 회의 주재 - ảnh 1회의의 모습 (사진: VGP)

이 자리에서 베트남 정부 상임부는 베트남의 비자 정책이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관광 산업을 촉진하며 다양한 분야의 외국인 투자자와 전문가를 유치하고 안전하고 환대하는 베트남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국가의 위상을 더욱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정부 상임부는 해외 베트남인의 베트남 국적 회복 의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는 당과 국가가 재외 베트남인을 중요하게 여기고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교포들의 염원에 부응하며, 특히 민족 도약의 시대에 조국 건설과 수호에 있어 재외 동포들의 중요한 자원을 더욱 강력하게 활용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의의 결론으로 팜 민 찐 총리는 현재 상황에 부합하고, 현실적 요구를 충족하며 당의 노선과 정책을 국가의 정책 및 법률로 제도화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비자 면제 정책 및 비자 우대 정책 연구‧확대와 국적 관련 규정 개정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총리는 관련 기관에 의견을 수렴하고 연구, 제안, 건설, 수정 및 보완하여 관련 규정 및 정책을 완성하고 권할 기관에 제출하여 검토 및 결정을 받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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