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모습 (사진출처: hanoimoi.com) |
이번 CAFEO 회의에서 엔지니어의 역할 제고, 고기술협력 프로그램 개발, 연결-공정-번영의 아세안 공동체 구축을 위한 기술 활용 고취 등을 통하여 2025년 비전 아세안 공동체 및 2030년 의제를 실현하는 데에 AFEO의 약정을 계속하여 강조한다는 목표를 세우기로 하였다.
베트남 과학기술연합회 응이엠 부 카이 (Nghiêm Vũ Khải) 부회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AFEO는 아세안 내에서 가장 광범위한 엔지니어 모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FEO는 지난 38년이라는 활동기간을 통하여 엔지니어들이 함께 모아 연결하고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전문성을 제고하고 엔지니어들을 표창하는 자리입니다.”
11월 25일에 열리는 제38차 CAFEO 회의 개막식에서 응우옌 쑤언 푹 총리가 참여하여 중요한 개막 발표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