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포인 르우 타인 중 (Lưu Thanh Dũng) 재프랑스 베트남인협회 전 사무총장은 교포들이 당 지도 하에 국가가 독립, 자주, 평화 및 영토를 지킬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많은 기관, 직장, 역사와 문화유적지들에서 즐거운 당의 13기 대회 맞이 분위기 [사진: 민썬/베트남 플러스)
|
13기 대회의 성공을 믿는 네덜란드 거주 응우옌 꾸억 프엉 (Nguyễn Quốc Phương) 베트남 불교 부위원장은 당대회가 재능과 도덕을 겸비한 당과 정부 지도자를 뽑음으로써 빠르고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을 이끌고 국민의 번영되고 행복한 삶을 가져다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