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는 250여 업체의 식품, 음료수, 가구, 미용품, 패션, 자동차 및 오토바이 등이 전시된다.

개막 테이프를 컷팅한 태국 및 베트남 유관기관의 대표자들 <사진: My Phuong/베트남통신사>

공상부 남부업무국 응우옌 번 응아 (Nguyễn Vân Nga) 부국장은 태국이 아세안 회원국들 중에 계속 베트남의 가장 큰 무역 파트너이며, 베트남은 아세안 회원국 중 태국의 두번째 무역 파트너라고 밝혔다. 이러한 배경 속에 열린 Top Thai Brands는 베트남과 태국의 유관기관들에게 아세안 무역촉진활동 강화, 시장 잠재력 개발을 위한 조건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9년 Top Thai Brands는 5월12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