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의 아세안 영화주간은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바딘(Ba Đình)군 랑하(Láng Hạ)거리 87번지에 위치한 국가영화관에서 열린다. 이 영화주간 개막식은 “엄마의 행복”이라는 영화와 더불어 7월 18일 저녁 7시30분 개최된다.
영화주간에는 8편의 영화와 1편의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아세안 9개국 회원국의 특색있는 9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들은 브루네이의 “Ranggau의 천 번의 변신”, 캄보디아의 “풋사랑”, 인도네시아의 “아루나와 좋아하는 맛”, 라오스의 “종지부”, 말레이시아의 “Ejen Ali 영화”, 필립핀의 “한탄강의 여자들”, 싱가포르의 “경극 아이들”, 태국의 “사랑이나 돈이냐”, 그리고 베트남의 “엄마의 행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