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카타르에서의 경기를 마치고 하노이로 온다. 호주 축구대표팀 구성원 65명은 ‘버블’ 방역 규정의 적용을 받는다.

베트남 축구연맹(VFF)은 9월 7일 미딘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베트남과 호주의 경기를 앞두고 코로나19 방역을 비롯한 엄격한 요구사항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