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맞아 제사 음식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는 하노이시 항배(Hàng Bè) 전통시장 모습 (사진: 바 또안/ VOV1)

다만 올해 소비가 다소 주춤했다. 많은 상인은 전년 동기 대비 고객 수가 감소했다고 전했다. 올해 정월대보름에는 소비자들이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며 절약하는 소비 경향을 나타냈다. 일부 가정에서는 제사상 차림 서비스를 통째로 주문하거나 서비스 매장에서 조리된 음식을 구매하는 방식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