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담에서 대표자들은 과학기술이 국가의 1위 정책이다. 부총리는 또한 기업들이 개혁창초 체계의 중심이 되도록 돌파적인 솔루션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4차 산업혁명에 과학기술이 원동력이 될 추세
(VOVWORLD) - 1월3일 정부청사에서 부 득 담 (Vũ Đức Đam) 부총리는 국회의 과학기술 및 환경위원회, 과학기술부, 계획투자부, 재정부 대표자들과 함께 4차 산업 혁명 배경 속에서 과학기술 강화 방향과 해법에 대한 좌담에 참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