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2020년 4월 1일부터 신용을 풀기 시작하여 특히 중소기업들을 포함하는 정책 대상 고객들은 최대 이율 2.5% 감면을 적용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저소득 61개 현에 대한 빈곤퇴치 및 지속가능발전 지원프로그램에 대한 정부 의결과 외국 은행 및 신용기구의 대출활동에 대한 중앙은행의 시행령에 따라 우대 이율을 적용받고 있는 고객은 계속 연리 1%의 지원을 받는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연리 4,5% - 5,5%라는 저이율로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