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포브스에 따르면 응우엔 티 프엉 타오는 베트남 항공인 Vietjet의 창업자로 시작해서 총사장의 역할을 잘 해나감으로써 기적을 만들었다고 강조하였다. 대기업 지도자의 성공을 이어 응우엔 티 프엉 타오는 베트남 국경을 초월하여 동남아 지역의 최초 여성 억만장자가 되었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에서 온 올해의 대표들은 모두 경제활동에서 여성에 대한 선입견을 극복하고 탁월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포브스는 이번 여성기업인 명단을 통하여 여성들에게 좋은 감흥을 전달할 것이라는 희망을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