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응옥 리엠 부감사원장이 회의에서 발표하는 모습

회의에서 대표들은 최근 대형 사업으로 생겨난 아태지역 국가 인프라 투자 수요로 부정부패 위험성이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베트남 정부 쩐 응옥 리엠 (Trần Ngọc Liêm) 부감사원장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오늘 사업청렴성 촉진에 대한 이니셔티브의 이번 회의가 인프라 사업의 부정부패에 대한 기업의 관점, 원인, 준수 노력, 어려움, 도전과 경험을 여러 관련 당사자들이 함께 나누어 통일되고 포괄적인 해결책을 모색함으로써 아태지역의 인프라와 사업활동의 청렴성을 제고할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 회의에서 대표들은 아태지역 인프라사업에 대한 부정부패 위험성, 사업청렴성 촉진 방안에 대하여 다각적으로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