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이 까이꿍 국경경비소 간부와 전사에게 선물을 전하는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

또한 프로그램은 “나의 조국사랑” 캠페인, “국경, 해도 우정” 캠페인을 구체화하는 실질적 활동으로서 참가자들 사이에 건강하고 유익한 교류공간을 만들어 각급 청년단 및 국경부대 간의 단결 정신을 제고하였다.

프로그램에서 박리에우성 청년단은 까이꿍 국경경비소 간부 및 전사에게 컴퓨터 1 세트, 배구그물 1 세트, 선물 10개 세트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