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트래벌 어워즈는 번돈 국제공항이 전반적 공항설계, 녹색생태체제, 서비스 품질, 고객 만족도 등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훌륭히 충족함으로써 이러한 두 개의 큰 시상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꽝닌성의 번돈 국제공항은 베트남 민간부문이 투자한 최초의 베트남 국제공항이다. 1단계 공항의 수용 인원은 연간 250만 명이며 2030년까지 연간 5백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