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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칵효/ 베트남 통신사) |
당 딘 뀌 (Đặng Đình Quý) 대사는 베트남이 글로벌 포럼에서 국익을 최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가의 발전과 안보 이익 보호, 그리고 베트남의 위상 제고는 유엔 193개국이 인정하는 바라고 말했다.
2021년 4월부터 베트남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으로서 2020-2021 임기 마지막 해와 2회차 의장직을 수행한다. 이에 대해 당 딘 뀌 (Đặng Đình Quý)대사는 2020년 1월 의장을 맡았을 때보다 더욱 성공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기 원하는 만큼 작지 않은 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