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아세안 베트남 대표단장 쩐 득 빈 (Trần Đức Bình) 대사는 온라인 아세안기금 신탁위원회

(AF BOT) 45차 회의에 참여하였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회의에서 쩐 득 빈 대사는 2020년 아세안기금 신탁위원장을 대신하여 2021년 신탁위원장 역할을 인계받았다. 회의에서 쩐 득 빈 대사는 베트남이 아세안기금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2021년 신탁위원장 역할을 잘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베트남이 아세안기금 신탁위원장을 맡는 기간에 아세안 기금은 아세안에 대한 인식 및 모금 능력 강화 등 전략적 목표에 계속적으로 집중할 예정이다. 동시에 기금을 통하여 사업 및 계획 시행에 있어서 파트너들과 제휴를 강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