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노력 덕분에 2019년 조사에서 2명 중 1명은 반부패 활동이 효과가 있다고 밝혔으며, 그 비율이 2016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반부패활동에 대한 변화를 느낀다고 응답한 숫자도 2016년 55%에 비해 2019년 71%로 3년 동안 크게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