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2006년부터 동참한 2009년 12월 발효 아시아 횡단 철도 정부간 협정에 따르면 아세안 횡단 철도 네트워크는 중국 쿤밍(昆明)과 난닝(南寧) 두 지점을 통과해 다른 아시아 지역과 연결된다. 주요 노선은 쿤밍-비엔티안(라오스)-방콕(태국) 노선, 하노이-호찌민시-프놈펜(캄보디아)-방콕 노선, 만달레이(미얀마)-양곤-방콕 노선, 난닝-하노이-호찌민시 노선 등으로 종착점은 싱가포르이다.

베트남에는 라오까이-호찌민시 그리고 하노이-동당 등 2개의 주요 노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