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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베트남-바티칸 합동실무단 틀에서 앙투안 카밀레리 외무차관이 이끄는 교황청 대표단과 회의를 가졌다.
여러 만남에서, 양측은 베트남과 바티칸 교황청 간의 관계에 대해 깊이있게 교류했으며, 특히 베트남 카톨릭교회에 대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양측은 베트남과 바티칸의 관계가 각급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함으로써, 긍정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며, 특히 양측의 고위급 지도자 만남 및 교류에 대해 평가했다.
8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바티칸 교황청에서 베트남-바티칸 합동실무단 8차 회의가 열렸다. 또 안 중 외무부 차관과 앙투안 카밀레리 교황청 외무차관 겸 바티칸 교황청 대표단장이 공동으로 회의를 주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