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상무 대표단 당 딘 뀌 단장 <사진 : Huu Thanh/베트남통신사> |
회의에서 제네바 공약이 국제인도법의 주요 문건이며 전세계 보편성이 있으며 유엔의 핵심 가치인 인문성의 상징이라고 확인하고, 인도주의 문제들을 비롯한 전세계 문제들이 다자주의로만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서 베트남 상무 대표단 당 딘 뀌 (Đặng Đình Quý) 단장은 국가들이 유엔 헌장과 국제 법률을 기초로 하는 다자주의, 국제시스템에 대해 최고의 약정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당 딘 뀌 대사는 다자주의 및 국제 인도법의 핵심 인문 가치들에 대한 베트남의 약정을 재확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