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테 끼 베트남의 소리 방송국 총사장 |
일일 업무회의 내용은 그대로이지만, 의견 지시, 보고, 피드백은 화면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응우옌 테 끼 (Nguyễn Thế Kỷ) 베트남의 소리 방송국 총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국영 라디오 방송국에는 두 가지 주요 임무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정부, 국무총리, 국가지도위원회의 지시에 따라 코로나 19 방역을 홍보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방송국 내 각 부문별로 코로나 19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업무 지시를 위해 온라인 회의를 활용하는 것은 방송국이 여러 해 동안 그렇게 했지만, 하노이에 있는 부문들은 여전히 대면회의를 가졌습니다. 이제 하노이에 있는 부문들도 자기 자리에 앉아 회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부 하이 꽝 (Vũ Hải Quang) 베트남의 소리 라디오 방송국 부사장에 따르면, 각 지도 활동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도록 한다는 코로나 19 방역 원칙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경비와 시간을 절약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올려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