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외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다수 각국 대표는 이스라엘의 합병 계획에 우려를 표하거나 반대했으며, 이는 유엔헌장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결을 비롯한 국제법을 엄중히 위반하는 것으로 간주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점령지 통합을 위한 모든 행보는 평화 프로세스를 저지해 양국 해결책의 미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각 당사자에 협상 테이블로의 복귀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