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통 아오자이와 일본 전통 수예 쓰마미자이쿠”를 주제로 베트남과 일본 문화교류 행사를 연다.

2018 년 제 5 회 호치민시 아오자이 축제에서 일본 장인 다카하시는 베트남 시민들에게 전통적인 수예 쓰마미자이쿠를 소개했다. 베트남 디자이너이며 화가인 씨황 (Sĩ Hoàng)은 순결한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와 독특한 쓰마미의 아름다움을 결합한 컬렉션을 관중에게 선보였다. 일본 장인들은 이런 성과의 맥을 이어서 2019 제6회 아오자이 축제에 계속 참가하여200년 역사를 가진 쓰마미 예술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