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민투/ 베트남 통신사)

이번 전시회에서는 동호(박닌), 항쫑(하노이), 까오란 따이족 시화 등 유명한 민속화 등 베트남미술박물관의 전통 민속화 컬렉션 중 대표적인 선별작들이 소개된다. 이 작품들은 민족의 정체성이나 종교적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회는 1월 20일부터 4월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