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베트남은 미국과 아세안 각국 간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로써 역내 발전, 경제 환경 문제에 대한 참여방식을 열어 놓았다.

향후 양국의 관계가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브라이언 에일러 (Brian Eyler) 씨는 전후 피해 극복에 대한 협력과 더불어 양국이 교육, 의료, 환경 등 다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촉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미국 관계는 초기부터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으로부터 찬성을 받아 추진되어 왔다고 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