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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팜 빈 민 (Phạm Bình Minh)외교부 장관 겸 부총리는 우 쵸 틴 미얀마 국제협력부 장관에게 위문서신을 전했다.
베트남 지도부는 미얀마 지도부에 사고로 사망한 모든 이들에 대한 깊은 애도를 전하면서 베트남 국민은 미얀마 국민과 함께 아픔을 나눌 준비가 되어 있다며 단결을 강조했고, 미얀마의 빠른 극복에 대한 믿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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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팜 빈 민 (Phạm Bình Minh)외교부 장관 겸 부총리는 우 쵸 틴 미얀마 국제협력부 장관에게 위문서신을 전했다.
베트남 지도부는 미얀마 지도부에 사고로 사망한 모든 이들에 대한 깊은 애도를 전하면서 베트남 국민은 미얀마 국민과 함께 아픔을 나눌 준비가 되어 있다며 단결을 강조했고, 미얀마의 빠른 극복에 대한 믿음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