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는 미얀마 국민, 특히 취약 계층을 위한 안전, 인도주의, 필수적 서비스에 대한 접근권 보장, 민주적 절차 촉진에 순조로운 여건을 만드 것이 중요하다고 거론하였다. 베트남은 미얀마 자체의 발전, 지역 안정 및 협력, 아세안 공동체 구축 과정을 위해 미얀마가 조만간 안정되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