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Newsweek> |
베트남,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관련 안타까움 표현
(VOVWORLD) - 2019년4월16일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 대한 기자 인터뷰에서 응우옌 프엉 짜 (Nguyễn Phương Trà) 베트남 외교부 부대변인은 베트남이 프랑스는 물론 세계에 대한 역사, 문화, 건축적 가치를 지닌 건물인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로 인해 일어난 손실에 관해 프랑스 국민과 안타까움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