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0년 아세안 의장으로서 동남아시아에서의 생태 회복, 생물 다양성 보존 약속 촉진을 위해 아세안 회원국들 사이에 “단결과 적응의 아세안” 정신이 울려퍼질 것을 희망한다. 베트남은 CITES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교역에 관한 국제협약)에 가입한 일곱 번째 아세안 국가이자 야생식물 판매 관리에 대한 국가행동계획 구축에 참가한 첫 번째 아세안 국가이다. 베트남은 생물 다양성을 위한 글로벌 프레임 구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베트남, 생물다양화를 위한 협력 약속
(VOVWORLD) - 11월 18일 하노이에서 아세안 생물다양성센터 (ACB)의 제22차 운영위원회 온라인 회의가 앞으로 ACB의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