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베트남은 국제 공동체가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해법을 중시하고 부담과 책임감을 같이 부담하여 난민의 귀국과 화합을 보장할 것을 요청하였다.
주유엔 베트남 대표단 단장인 당 딘 뀌 (Đặng Đình Quý) 대사 (사진: 베트남통신사) |
회의에서 주유엔 베트남 대표단 단장인 당 딘 뀌 (Đặng Đình Quý) 대사는 지속가능한 갈등 방지, 해결, 경제성장 촉진, 평화롭고 안전한 환경 제고 등 난민문제에 대한 전면적인 접근법을 강조하였다. 이를 위하여 대사는 모든 분쟁 관련 당사자가 정치적 해결책을 지향하는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장기적 휴전에 이르기 위하여 노력할 것을 요청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