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정민호씨는 이러한 김정은 위원장의 여정이 한국인들에게 베트남도 아시아 내륙의 일부에 속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었다고 강조했다. 만약 조선이 철길을 개방한다면, 한국 국민들 또한 김정은 위원장과 같이 열차를 이용하여 베트남에 방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럽까지도 횡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