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반고흐의 명작들을 전시하는 것으로 진실감, 생동감 그리고 새로움을 선사하는 미디어 형식의 작품이다. 전시회에서는 후기인상주의 대표학파인 빈센트 반 고흐의 35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세계그림의 역사를 쓴 명작으로 ‘해바라기’, ‘자화상’, ‘꽃 핀 복숭아 나무’ 등이다. 특별한 점은 대중들에게 소개되는 모든 작품들은 베트남에서 완전히 새로운 미디어 형식을 따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각각의 그림들이 순서대로 보여지면서 자동으로 다음 그림으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