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럼카인/ 베트남 통신사) |
부이 타인 선 (Bùi Thanh Sơn) 외교부 장관은 비동맹운동의 단결 정신과 원칙은 비동맹운동이 오늘날의 모든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임을 강조했다. 부이 타인 선 (Bùi Thanh Sơn) 외교부 장관은 비동맹운동이 다자주의 촉진과 세계와 지역 도처의 협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계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이 타인 선 (Bùi Thanh Sơn) 외교부 장관 |
특히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 등 팬데믹 이후 회복 노력에 있어 그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러시아에 비동맹운동 참관국 자격을 부여하는 동의가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