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의 설날 귀향을 위한 사랑의 버스 프로그램 |
그동안 빈즈엉성은 새로운 상황 속에서 연속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방역 긴급조치들을 논의하였다. 빈즈엉성 노동연맹은 고향에서 팬데믹이 발생한 노동자들이 빈즈엉성에서 설날을 보내면서 본인과 공동체 건강안전과 방역을 보장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독려했다.
2021년 신축년 설날을 맞이하여 빈즈엉성 노동연맹은 노동조직를 통해 노동자들에게 만 4천 세트 이상의 선물을 전달했다.

노동자들의 설날 귀향을 위한 사랑의 버스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