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앞으로도 박항서 감독과 그의 제자 선수들이 멋진 모습을 계속 보여주기를 원하고 베트남과 한국이 각별한 우정을 다지며 밝은 공생번영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