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진행 기간은 2021년부터 2023까지이다. 이에 앞서 2016년, 다낭시는 장애인 전용 해변 출입로 2개를 설치한 바 있다. 하나는 베트남 동해 공원에, 다른 하나는 보응우옌잡 (Võ Nguyên Giáp)길과 황께비엠 (Hoàng Kế Viêm)길 사이에 설치되었다. 이는 다낭시가 처음으로 마련한 장애인 전용 해변 출입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