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석은 사제 및 수도사들이 카톨릭 신도들에게 당과 정부의 정책, 법률 및 방침 준수를 계속적으로 홍보하고 상호단결과 애정을 심어 줌으로써 전국과 지방의 발전, 특히 경제발전사업, 문화가정 조성, 신농촌과 모범도시 구축 등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을 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