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팀은 다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며 아름다운 관광 도시인 다낭을 찬미하는 내용을 불꽃놀이에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베트남의 전통 가치와 문화적 아름다움, 도시의 잠재력과 역동적인 발전상을 모티브로 삼아 다낭이 ‘베트남 최고의 살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을 얻게 된 과정을 표현한다.
이에 맞서는 베트남 2팀은 푸토(Phú Thọ)성 출신의 대표팀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약 6개월 전부터 준비에 착수했으며, 조직위원회가 제시한 주제에 맞춰 음악을 선정하고 공연 시나리오를 구성한 뒤, 불꽃연출과 발사 배치를 세심하게 설계해 최상의 연출 효과를 준비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