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은 44헥타르에 이르는 면적으로 도쿄의 하르미 (Harumi) 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오전 웉타리로 둘러싸인 복합구역에 선수대표단 운송 버스가 진입할 때 많은 경찰차가 지켜 보고 있었다. 몇 건물은 발코니에 여러 나라의 국기를 게양하였다.

엄격한 방역 조치를 보장하기 위해 1만8천 명의 선수와 직원들은 모두 매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