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따르면, 에어서울은 하노이로 매일 한편 씩 주7회 스케쥴로 취항할 예정이다. 이것은 비행 경로를 다양화하는 회사의 신전략 중 하나이며 특히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는 항공 운송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동남아시아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