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회의에서 발표하는 모습 - [사진: VGP/꽝히에우]

2020년에 베트남의 위상, 용기, 지혜가 날로 갈수록 제고되었으며, 이는 기회, 도전 앞에서의 단결, 협력의 중요성을 생동감 있게 보여 주었다. 베트남은 다시 한 번 아세안의 50여 년의 발전에 족적을 남겼다.

총리 및 회의 참가 대표자들 - [사진: VGP/꽝히에우]

2020년 아세안 의장의 해를 되돌아보면서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올해 국가의 대외활동에 대한 당, 정부 정상의 전면적이고 통일적인 지도, 긴밀한 감시, 정치체제의 역량발휘, 베트남의 대외노선 속의 아세안과 다자외교의 중요성, 대내외 활동의 긴밀한 상호연계 등을 포함하는 많은 귀중한 경험을 거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