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결론 발표에서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2020년 전반기 6개월이 매우 특별한 상황인 만큼 애국운동에 대한 정치계의 노력을 보려면 포괄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총리에 따르면 심각한 기후와 전세계 코로나19의 확산 등으로 인해 세계 각국과 베트남이 피해를 입고 있으며, 세계와 역내에서 뜨거운 정치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애국심, 민족정신, 당과 정부에 대한 국민의 믿음이다.
이 정신을 바탕으로 총리는 “전국민 절약운동, 경제발전과 난관 타개를 위한 자원 조성” 등 여러 캠페인 발족에 대한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의 제안에 찬성을 표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