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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는 향후 5년 간 각 지방이 우선시해야 하는 임무를 제시했다.
“우리는 산업단지, 대기업, 대그룹의 주거, 학교, 매점, 탁아소 문제에 있어서 노동조합 제도를 더욱 잘 실행해야 합니다. 국가는 각 지방을 지원하여 근로자의 거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바라건대 기업과 고용주는 기업의 발전 뿐만 아니라 근로자에 대해서도 걱정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문제는 근로자를 위한 일자리 확보 노력을 바탕으로 올바른 목적과 이익으로 조화되어야 하며 실업자를 유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당부하고 싶습니다.
베트남에서는 근로자가 전체 인구의 14%, 노동 인구의 27%를 차지하지만 베트남 전체 제품 생산의 65%를 담당하고 있다.

